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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 목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
작 성 자 법운행 2016.12.21, 1257 hit, 0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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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24교구 정읍 내장사(주지 도완스님)에서

‘불기 256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난 14일(토) 오전 11시 봉축법요식이

거행됐다.

이계숙 내장사신도의 사회로 진행된 법요식에는 김생기 정읍시장을 비롯

유성엽 국회의원, 장학수 도의원, 우천규 시의회의장과 박일 부의장,

유진섭 경제건설위원장, 김적우 정읍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 정읍시

이통장협의회장, 조인기 총신도회장, 대우스님, 도완 내장사주지스님 등

신도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식전 의식인 명종을 시작으로 개회, 육법공양, 삼귀의 봉행, 찬불가 반야심경(般若心經) 봉독, 헌화 및 관불, 환영사, 청법가, 입정, 법어

조인기 총신도회장은 “오늘 불기256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축법요식에

참석하신 사부대중은 물론 내빈과 정읍시민 가정에 부처님의 가피가 가득하시길 축원한다”며 환영했다.

이어 도완 주지스님은 봉축사에서 “오늘 새로 건축된 대웅보전 앞에서 첫 번째 봉축법요식을 갖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올해 봉축메세지인 자비를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또 “지금 이 순간 내 옆에 있는 누구에게 조금이라도 나누고 보살필 수 있는

마음 그게 대자비이고 그 자비가 행복한 삶으로 이어지는 인연이 되는 것”이라며 “여기에 계시는 모든 불자님들이 작지만 서로 조금씩 나누는 그런 봉축행사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며 축원했다.

한편 ‘내장사’는 근대 한국 불교의 중흥지로서 꺼져가는 조계종의 종풍을 진작시킨 조계종 초대 종정 박한영 스님과 근대 최고의 선지식인 백학명 스님이 주석했고 열반하신 곳으로서 이러한 불가의 가풍을 계승하기 위해 내장사는 불철주야 용맹정진하고 있다.

특히 이날 점심공양에는 신도와 관광객에게 비빔밥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턱을 낮추고 <함께하는 내장사, 다시 찾아오고 싶은 내장사>의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

 

김상옥 기자 kso1283@daum.net

<저작권자  정읍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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