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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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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문화재

  • 조선동종
  • 조선동종소개

    조선영조 44년(1768년)에 제작된 높이 80cm 종신의 높이60cm 구경50cm의 소형 범종이다.
    용머리의 정교한 문양과 음향이 조선시대 작품으로 수작으로 꼽힌다. 명기에 영조 44년 시주 조한보가 그의 아버지 (조인구) 그의 어머니(양씨) 의 기복을 위하여 조성한 것이라 적혀있다. 전남 장흥군 보림사가 폐찰될 즈음하여 시왕상과 범종을 내장사로 옮겼다. 시왕상은 한국동란으로 소실되자 원적암에서 현 내장사로 옮겨온 것이다. 현재 관음전에 봉안되어 있다.

  • 영은사지
  • 영은사지소개

    1979년 12월 27일 전라북도기념물 제63호로 지정되었다.
    영은사는 636년 영은조사가 창건하였는데 가람이 50여 동에 이르는 대사찰이었다고 한다. 1539년 내장산에서 승려들의 난동이 일어난 뒤 이웃한 내장사와 더불어 소각되었다. 1925년 내장사가 벽련암(碧蓮庵)이 있던 자리로 옮기면서 한때 이름이 벽련사로 바뀌었는데 이때 옛 영은사 자리에는 영은암을 두었다. 영은암은 현재 내장사의 부속암자로 되어 있다

  • 용굴암지
  • 용굴암지소개

    금선계곡내 기름바위 못미쳐 신선봉으로 오르는 오른쪽 절벽위에 암굴이 있으니 바로 용굴이요, 이곳에 암 자가 있었으니 용굴암이며 건물은 없었다.
    안의의 난중일기에 의 하면 선조25년(1592년)7월1일 경기전의 태조 어용과 전주사고 전 적을 맨 처음 피난시킨 곳이 용굴암이다.

  • 불출암지
  • 불출암지소개

    불출봉 정상의 암벽에 형성된 반호반굴형의 공간으로서 내부에 암자가 있었다. 고려 광종26년(975년) 하원선 사가 창건했다고 한다. 근래 한국동란에 소실되었다. 암굴의 동 벽 약2M 높이에 10개의 자그마한 홍역형의 구멍이 파여있다. 불 출암은 완전히 동굴이 아니라 말하자면 암벽 밑에 반로반굴형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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